- 썬의 아웃소싱 이니셔티브에서 얻은 교훈
- Sun SPARC 엔터프라이즈 SMP 서버로 업그레이드
- 우리가 알고 있는 IT의 최후를 준비하며
- 환경 보호와 성능 향상을 동시에
- 소비자 기술의 기업 침투, 그리고 그 해결책
- $1/CPU-hr의 요금으로 누릴 수 있는 강력한 컴퓨팅 성능
- 리눅스에서 솔라리스로 업그레이드하기
- 에너지 효율이 높은 데이터 센터 만들기
- SOA의 잠재력 실현
- 썬,4분기 연속 서버 시장 점율 증가
- KISTI,슈퍼컴 4호기 MPP 선정자를 썬으로
- 새로운 NetBeans를 만나보세요
- CIO 직무 100일째를 맞이하여
- 이제는 가상화를 활용할 때입니다
- 오픈 소스 자바 심층 탐구
- 인사이드 썬 랩(Sun 연구소): 컴퓨팅의 미래 진단
- 기업 보안
- 암호의 대가로부터 듣는 보안 이야기
- SOA의 잠재력 실현
- 진화하는 IT 스택
- 경쟁력이 더욱 강화된 신형 Sun Blade 서버
썬 이너써클 한글 뉴스레터
첫 100일 동안의 집무를 통해 저는 CIO의 역할이 바뀌고 있다는 것, 그리고 조직에 속한 사람은 누구나 IT의 개혁에 일조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.
Sun Inner Circle 독자 여러분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. 이 뉴스레터를 정기적으로 받아 보시는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, 저 Bob Worrall은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의 CIO로서 시사성 있는 업계 현안들과 그에 대한 저의 견해를 들려드리기 위해 본 포럼을 통해 소식들을 여러분에게 전해드리고 있습니다.
지난 달에 저는 썬의 Distinguished Engineer이자 Sun Software의 CTO인 Bob Brewin을 게스트 라이터로 초빙하여 자바를 오픈 소싱하기로 한 썬의 결정이 지니는 의미에 관해 알아보았습니다. Bob이 소프트웨어와 관련한 썬의 모든 결정에 깊이 관여하고 있고, 썬이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와 프리 소프트웨어 커뮤니티의 양 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최대 기여자라는 이유만으로도 그의 글은 충분히 읽어볼 가치가 있다고 여겨집니다.
제가 이 레터를 쓰고 있는 동안 어느덧 우리는 새해를 맞게 되었습니다. 이 참에 스스로를 돌아다 보는 의미에서 CIO로 처음 집무한 100일 동안 제가 얻은 교훈을 여러분께 들려드릴까 합니다. 저는 최근에 전체 회의(all-hands meeting)에서 우리 서비스 조직의 대규모 그룹을 대상으로 강연을 맡게 되어 100일간의 집무를 통해 개인적으로 깨달은 것들에 관해 이야기할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. 저는 이 기회를 빌어 그러한 깨달음에 관해 좀더 부연 설명하고, 아울러 업계 전반에 걸친 CIO의 역할 변화와 그것이 IT 조직의 구성원들에게 미치는 결과에 관해 논해볼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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